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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기장

2024년 8월 12일

by integer1004 2024. 8. 12.

월요일 아침
일요일 아침에 마쳐서 피곤한 몸으로 월요일 다시 주간 출근이네
쉬는날 비록 제대로 쉬지는 못하고 잠만 잔게
아쉽지만 그래도 한주가 밝았어니
새로운 마음으로 한주도 열심히 해보자
너무 걱정하지말고 닥치는대로 한번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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