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일기장158 2023년 11월 8일 블로그 글 정리하다 보니 날이 지났네 일기는 당일날 저녁에 적어야 하는데.. 블로그 글 정리하다 보니 자정이 지나 또 하루가 시작이 되었네 그래서 하루 마감의 일기가 아닌. 새로운 시작의 일기로. 오늘도 새롭게 시작을 하네.. 고된삶과. 힘든하루 속에서도. 피곤한 몸이지만.. 이렇게 글을 적고 나면 웬지 모르는 후련함.. 글로써도 기록을 하고. 해야지.. 뭔가 보람이 있고.. 뿌듯하면서도.. 이 작은 기록들이 모여 나중에 나만의 역사가 되고 책이 될수도 있어니.. 기록의 중요성... 또한 이 사소한 기록들이 나중에는 소중한 정보가 될수도 있어니... 오늘도 많은 기록을 하면서.. 오늘 하루도 새롭게 시작해보자... 2023. 11. 8. 2023년 11월 6일 월요일의 하루... 어김없이 일찍 일어나서 하루시작과 함께 나의 일상은 언제나 변함 없이 시작이 되고.. 지정된 신체시간이 오늘도 작동하여... 주말에는 OFF 모드로 신체의 기능이 멈추고. 오로지 잠만자고 월요일은 다시 ON모드로.. 자동으로 새벽에 눈이 뜨지면서. 신체가 다시 부팅 모드로 하루를 시작하기위해 모든 기능 작동하면서 힘든 시간의 노동속에서.. 버티어 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면 다시 OFF 모드로 전환이 되면서 하루를 마감을 하는 반복적인 나의 하루... 저번 주말도 어김없이 OFF모드로 하루종일 잠만 자버렸다. 매번 주말에 잠만 자지 말고 활동적으로 움직이자 고 다짐하지만.. 매번 내 자신에 지고야 마네... 종일 잠을 자면 더 자고 싶고. 계속 자다 자다 보면 하루는 그냥 가버리는.. 2023. 11. 6. 2023년 11월 3일 11월 하고 3일 이 시작이네... 야간 마치고.. 글 올리고 자야지 하고.. 퇴근후.. 쇼파에 잠시 누웠는데 잠들어 버렸네.. 에고.. 오후 5시에 일어나서. 몇자 적고.. 이제 출근 준비... 11월의 첫번째 주말이네... 오늘만 출근하면.. 월요일은 주간이네.... 야간에서.. 주간 너무가는 주는.. 주말이 웬지 하루 손해보는 느낌... 오늘 출근하면 토요일 아침에 퇴근하고.. 퇴근하면... 자버리면... 토요일은 그냥 지나가고... 일요일,, 하루만 쉬고 주간 출근 2023. 11. 3. 2023년 11월 2일 또 다른 하루의 시작 어제 보다 새로운 하루 오늘은 또 어떤 내용들로 이 하얀 공간을 채울까 하루 하루 작은 나만의 글들이 하나 하나씩 쌓여서 작은 나만의 책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책속을 해매면서 나의 글을 완성해야지 2023. 11. 2. 2023년 11월 1일 11월달이 시작이 되어버렸네... 시간은 나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시작했다가.. 가버리고.... 가는길에 나의 나이까지 더 추가 해주고 가버리네.. 암튼 11월달이다... 11월달에 많은 글들이 여기 이 하얀 공간게 가득 가득 차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몇자 적어 내려 간다... 2023. 11. 1. 2023년 10월 31일 10월의 마직막 날 벌써. 10월 31일이네... 내일이면 11월... 내가 못 살어....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거지... 2023년도 다 지나갔네... 한것도 없는데... 에고.... 이제는 진짜 시간이 가는게 겁이난다... 엊 그제만 해도 2023년 시작이였는데.. 벌써 11월 달이고... 에고.. 정말 시간가는게 이제는 무섭네... 겁이나고.. 무서운게 이제 시간이네.... 2023. 10. 31. 2023년 10월 27일 벌써 주말이다... 시간이 정말 너무 빨리 가는것만 같네... 오늘만 하면 즐거운 주말.... 이번 주말에는 몸을 좀 움직여 보자... 한주동안 고생했고.. 힘들었지만.. 항상.. 휴일이라는 보상이 있어니까. 한 동안 뜸 했던.. 블로그에도. 글좀 많이 올리고.. 이번 주말에는 그럼 할 일이 많네 중요한건 움직이야 실천을 할수 있어니까.. 주말에는 좀 움직이자.... 2023. 10. 27. 2023년 10월 25일 이미지 없는 작은 일기장 작은일기장 이미지 없이 글만 작성할수 있는 공간... 이미지가 바닥이 나기 시작하는 시점 더 많은 이미지를 위해 주변을 찍어야 하는데.. 이거 또한 막노동 그렇다고 이미지 없이 글을 작성하면... 블로그 디자인이 맘에 안들고... 그래서... 작은일기장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여기서 만큼은 이지지 없이 이미지 부담없이 글로만 채월질수 있는 공간을 추가 해보았다... 2023. 10. 26. 이전 1 ···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