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일기장158 2024년 5월 31일 금요일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5월달도 이제 지나가버렸네며칠동안은 답답하면서도 맘이 아픈 시간이였다나에게도 다가올수 있는 두려운 시간들... 이제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겁이난다...시간이라는 거,,,,나에가만 있어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시간은 나 말고도 내 주의의시간까지도 빠르게 지나가는구나...겁이난다... 며칠동안의 아픈시간들.... 아직 아무런 준비도 되지않았는데시간은 더이상 기다려 주지를 않는구나...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답답할뿐이다.... 2024. 5. 31.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아침이다...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이네.... 상쾌한 기분으로 오늘도 시작해보자.... 어제는 잊어버리고 오늘일만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해보자 이제 어느 정도 적응이되었자나... 며칠만 참고 하자 ... 오늘도 홧팅..... 2024. 5. 29. 2024년 5월 28일 화요일 피곤한 월요일이 지난 화요일 환하게 웃어면서 시작화는 화요일 오늘도 한번 열심히 해보자 늘 같은 반복의 일상 그 반복의 일상을 즐기면서 하자 오늘도 신나게 2024. 5. 28.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월요일이다. 힘든월요일 ... 아직 휴일이 도 그리운 월요일 .... 잠에서 억지로 깨어 피곤한 몸으로 또 한주를 이번주도 열심히 달려보자..... 즐겁게 즐거운 마음으로 해보자..... 2024. 5. 27. 2024년 5월 26일 일요일 움직이자....오늘도 움직일려고.. 억지로 잠에서 깨어나.. 비몽사몽으로. 먼저 하루의 일들을 생각하고글을 올리고... 이제 일요일 하루를 시작해볼려고 한다....쉬는날 잠에서 깬다는것은 정말 힘든것 같다...억지로 라도 일어나기가 힘든 일요일이다...신기하게도 평일에는 억지로 일어나게 되는데....아니 안일어나면 지각이니까..억지로 일어나는데일요일은 억지라도 일어나기가 힘드네.. 잠 하고 싸워야 하니까...일어나도.. 할게 없어서.. 다시 누워버리면... 그날도. 일요일은 허망하게 다 지낙가 버리니까..오늘도 잘 일어났다... 이왕 일어났어니. 움직여 보자...먼저 정신 차리고 씻고.. 카메라부터 챙기자.. 간단하게 집정리 부터 하고...나서보자.. 어디던지... 글 integer1004lette.. 2024. 5. 26. 2024년 5월 25일 토요일 주말....피곤한 몸을 억지로 깨워서.. 일어나보니.. 1시네...지난 한주동안은 힘들었나 보다....처음이니까.. 힘든거는 당연.....오늘은 그래도 1시에 일어났다.. 늦게 일어났지만...그래도 하루종일 잠에서는 벗어났네...물론 피곤하면 하루종일 잘수도 있는데......몸은 충전이 되겠지만..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이제는 주말에도.. 늦게 라도 일어나서.. 활동을 좀 해야 된다..이 아까운 주말을 잠으로만... 보낼수는 없어니까사진도. 찍으로 가고. 블로그 관리도 하고.. 못다 적은 글을 좀 많이 올리고...오늘은 이렇게 블로그 정리도 하고 사진정리도 하고. 못다한 글을 올리면서평소보다는 보람된 하루를 보내는중....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 2024. 5. 25. 2024년 5월 24일 금요일 불금의 시작 금요일이다...한주동안 고생했네....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까.......한주의 마지막 금요일 힘들어도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 내일은 토요일 또 사진 찍으로 가는날 내일은 또 어디갈까한주의 마무리 잘하자....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 2024. 5. 24.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힘든 한주도 이제 오늘 과 내일만 일하면 다시 주말이네 다가오는 주말은 신나지만 이 신나는 주말도 어김 없이 지나간다는거 그러면 또한주 시작 반복의 연속이네 다람지 쳇바퀴 돌듯이 우리들도 반복된 삶이라는 쳇바퀴를 도는구나 이 반복에서 벗어날수는 없을까 2024. 5. 23.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수요일 이제 한주 절반이 지났다 오늘도 재미있게 한번 최선을 다하자 힘들면 힘든것을 즐기자 힘들어도 다른사람들에게는 표현을 하지말자 즐기면서 하자.... 아무생각없이 일하지 말고 제발 생각좀하고 집중하면서 하자 오늘도 즐기면서 하자 힘든것을 즐기면서 하자 2024. 5. 22.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화요일..... 5월도 이제 며칠 안남았네.... 6월이 다가오는구나... 벌써 2024년도 절반이 지나가네.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면 진짜이제는 겁이나는데 시간은 가는데 왜 난 아직.. 준비가 안됬을까 내 시간도 이제 중반을 지나가는데.. 준비는 하고 있는걸까..... 2024. 5. 21. 2024년 5월 20일 월요일 월요일이다..... 한주의 출발 월요일..... 이번주는 주간출근... 간만에 주간이라 아침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출근.... 한주도 열심히 시작해보자 2024. 5. 20. 2024년 5월 19일 일요일 아침 8시 20분이 지나가네...억지로 잠에서 깨어 보니.. 8시네....오늘은 그래도 일어났다...안그러면 또 하루 종일 잠만 잘건데...그래 일어나서 뭐라도 하자.... 글이라도 적고... 아니면.. 밖으로 나가자...나가서 사진도 찍고 뭐라도 활동을 하자...잠만 자지 말고... 2024. 5. 19. 2024년 5월 18일 5.18민주화운동 오늘이 5.18 이네요....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날..... 이날 국민들은 민주화 지유를 원하는데.... 정부는 국민들에게 총을 ...... 가슴아픈 날이네요..... 5.18이 국경일이 되기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 네이버 검색'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m.search.naver.com 2024. 5. 18. 2024년 5월 18일 토요일 토요일이다.... 즐거운 주말이네.. 한주의 보상 주말이 왔네....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다음주도 좀더 알찬 내용들로 찾아뵙겠습니다 2024. 5. 18. 2024년 5월 17일 오늘도 퇴근하고...블로그 이곳 저곳을 수정하고..오늘의 이야기들을 하나둘 하얀공간에 올리는 중벌써. 주말이네... 이번 주말에는 한동안 뜸했던 사진을 꼭 찍어로 가야지.. 2024. 5. 17. 2024년 5월 16일 5월 16일5월 의 절반이 지난 16일오늘도 똑 같은 하루의 일상이 반복이 되겠네.매번 같은 시간이 지나가고. 또 내일이 오고이 하루가 또 지나기 전에 오늘의 시간을 이렇게 글로 남기고 오늘의 추억을 남기는 구나... 2024. 5. 16. 2024년 4월 23일 하루를 마치고... 먼저 PC를 부팅하고..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오늘은 어떤일이 있었는지.. 이렇게 적어내려가며 마무리를 하네.... 하루 하루 반복적인 삶만 이어지는게 뭔지는 모르지만 답답함과 구속된 삶을 사는것 같아서... 뭐라도 해야 되지 싶어서... 글과... 사진을 선택했는데. 글이 영 쉽지가 않고.. 사진도... 좋은사진이 나오지가 않네.. 내가 찍은 사진들은 다 같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뭔가 빈공간.. 그리고.. 뭔가 빠진듯한 느낌,, 혼자라서 그런가.. 아니면 외로움에 익숙해져서.. 사진또한 외롭고 허전하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글도 영 떠오르지가 않는다.. 그동안 너무 독서를 게을리 했나 보다.... 이제 나에게 남은 것은 글과. 사진 뿐이니.. 좀더 노력해서.. 2024. 4. 23. 2024년 4월 17일 퇴근후 몇자 적어 본다. 그동안 애써 참았던 연초를 다시 피게되네... 그만큼 힘들다는 건데.. 무엇이 힘든걸까.. 무엇이 힘들어서.. 그 동안 잘 참았던 연초까지 피게 되는 것일까... 스트레스는 어쩔수 없는 걸까.... 한 모금의 연기에.. 그렇게 시원함이 .... 이 시원함에 자꾸 빠져들면 안되는데... 어쩔수가 없나 보다.... 이 험난한 세상과 싸울려면.... 애써 참았던 연초마저 다시 피게되니.... 2024. 4. 17. 2024년 3월 30일 오랜만에.. 일기장에 글을 남기네... 지금은 어떠냐고 내 자신에게 한번 질문을 해본다... 지금 그냥 복잡할 뿐이다... 건강때문에.. 걱정이고... 특히 눈 때문에.. 신경은 눈에 다 가있는 몇주 동안... 힘들었고... 일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스트레스를 풀고자... 또 한번의 지름신으로 내가 갖고 싶은 카메라를 구입하였고 남는거는 글과.. 사진 뿐인것 같아서.. 그동안 박봉의 월급에서.. 작게 작게 모은돈, 은행에서.. 찾아... 절반은 카메라 구입하는데 사용하였고 나머지는 아직도 지긋지긋하게 남았는 카드 빚 정산에 사용했네 잘한것인지는 모르지만.... 통장에 남아있는 나머지 금액들은 언젠가는 나의 건강때문에.. 사용되지 않을까 싶어... 나머지금액과.. 이제 월급에서 또 한번.. 2024. 3. 30. 2024년 3월 5일 고된하루를 마치고.. 이 고된 하루 하루의 마침은 언제쯤일까 아니, 어쩌면 하루 하루 마침이 다가오는줄도 모른다... 시간은 하루 하루 빠르게 지나가니까 어쩌면 이 고되고 힘든하루가.. 그리울수도 있을것이다.. 비록 지금은 하루 하루가 힘들고. 피곤하고.. 내일이라고 그만두고 싶지만. 욱해서.. 그만두고 나면... 하루 하루 나태해질것이고... 인간에서.. 곰으로 돌아가고... 그러니 어쩌면 하루 하루 힘든삶이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많이 그랬어니까.. 힘들다고. 그만두고.. 짜증난다고 그만두고... 인정안해준다고 그만두고 하지만 돌아온거는 후회일뿐... 아.. 참을거... 지금까지 있어어면 하는 늦은 후회만 밀려올뿐 비록 힘들고 지치지만.. 제발 하루 하루 버티어가자 이제 머지않았어니까.. 2024. 3. 5. 2024년 1월 5일 새해를 맞이 하는 4일째.. 새해부터 시간이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 것일까... 언제나 처럼 시간을 쫓아가기만 하는 나 자신... 벌써 내일이면 새해의 첫 주말을 맞이하네.. 이번 주말은 새해 나 자신과의 첫번째 약속을 지키는 날이니까. 잊지말고 지나서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이번 주말은 제발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도록... 2024. 1. 5. 2023년 1월 4일 새해에 첫글이네... 그동안.. 일이 바쁘고 피곤해서. 글쓰기에 좀 소흘했네... 소흘한 만큼 결과도 따르네... 사람은 항상 부지런하고.. 뭔가 끈기 있게 계속해야 하는데 나는 그게 부족한거다.. 새해에는 좀더 부지런해지고... 새해에도 일은 고단하고 힘들지만.. 욱 하지만 말자 내성격에 못이겨.. 남들에게.. 성질내지말고.. 욱 하지도 말자 오늘처럼., 남들이 뭐라그러면 그냥 넘겨버리고.. 참어면 되는거다.. 욱하고. 화내면 내만 손해라는거.. 잘 알자나.. 그동안 느껴 봤자나.. 그로인해 고생도 했자나.. 그러니.. 제발 새해에는 욱 하지말고.. 화내지 말고.. 무조건 참자.. 참아야.. 버틴다.. 물론 사회생활에서 제일 힘든게 사람들 하고 관계가 제일힘들지만. 그속에서.. 제발 참아야한다.. 새해.. 2024. 1. 4. 2023년 12월 28일 티스토리 시작한지도 5개월이 넘어가는구나.. 티스토리 시작한지가 벌써 5개월 2023년은 이제 3일 남았고.. 시간은 정말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빠르게 지나가는구나 시간의 흔적을 남길려면... 답은 무조건 기록.. 글로 남겨야 되는것을 느끼며.. 올한해도 뭔가. 허전하게 마무리를 하는구나... 내년에는 이제 제발 정신차리고... 2023. 12. 28. 2023년 12월 1일 헉.... 벌써 12월달 시작이다.. 어제만 해도 2023년 시작이였는데.. 벌써 2023년도 달력 한장만 남기고 있구나.. 시간이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 걸까.. 1년동안 한거는 없고 이룬거도 없고 그냥 먹고 일하고 자고. 먹고 일하고 자고.. 그냥 반복적인 삶만 살았는데 벌써 2023년 12월이라... 정말 실감이 안나네.. 2024년... 에고... 새해가 다가오는게 이제는 왜이리 겁이 나는걸까.. 시간은 지나가는데. 남는거는 없고 이제부터. 글이라도. 남겨야겠다.. 시간은 지나가지만. 나의 이야기는 기록이 되고 나중에 작은책이 될수도 있고.. 나만의 역사가 될수 있어니... 글이라도 부지런이 남겨야 겠다... 더 늦기전에.. 2023. 12. 1. 2023년 11월 30일 블로그에 글정리를 하다가.. 나의 옛날이야기들이 이렇게 많이 있을줄이야 아픈이야기도 있고... 하루 하루의 일상들이.. 있는 글들을 보며 이 블로그 글들을.. 문서로 정리해서,... 나만의 작은책을 한번 만들어 보았다.. 책출판이야.. 출판사에 맡기면 되지만.. 나의 작은책은... 그냥... 문서들을 보관하는 클리어파일에다.. 출력한 문서들을 하나 하나 끼워서. 보관 이것도. 그나마. 작은 책이니까.. 나만의 작은책... 기록이 쌓이면 역사가 된다고 했는데... 정말.. 나만의 작은역사가 탄생했네 앞으로도. 계속... 나의 이야기들이 만들어 지겠지만.. 나의 이야기들은. 계속이어진다.. 2023. 11. 30. 2023년 11월 22일 자꾸 생각을 하고 머리에 떠오르는 것을 무조건 적어내려가면 된다.. 오늘도.. 생각에 생각을 하고.. 머리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글로 표현하면 된다.. 글 이라는게 보기에는 쉬워도... 그냥 읽어면 되니까.. 하지만 글 쓴다는게.. 정말 어렵기는 어렵다.. 막상 하얀페이지를 맞이하면.. 무엇 부터 적어내려가야 할지.. 앞이 막혀버리니까.. 하얀페이지에.. 하나 하나 적어내려간다는거.. 창작은 아니지만. 나의 이야기들을 만들어 낸다는게 정말 어렵다... 단순한. 나의 이야기 일기도 어려운데 소설을 쓴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것 같다.. 아직도. 글감이 많이 부족하다.. 무조건 책이 정답이다.. 무조건 하루에 한장이라도 읽어야지... 종이책이던 이북이던 무조건 읽어야 된다... 2023. 11. 22. 2023년 11월 18일 토요일 늦게 일어나서 이것 저것 하다가... 블로그에 글좀 올리다가... 오후가 다가버렸네... 5시쯤에.. 잠시 침대에 누웠는데.. 어라.. 일어나보니.. 지금 시간. 11시가 다되어 이제 토요일도 1시간 남았네 에고....주말의 첫날 토요일도. 이렇게 보내다니.. 일어나서 무엇을 한것일까.. 그래도 일어날려고.. 늦게라도 일어 났네... 그것도 아니면 오늘 종일 잠자고.. 일요일도 왔는지도 모르고. 일요일 까지 종일 잠자고... 24시간도 모자라. 48시간 동안 잠만 자다가.. 월요일이 오고 그제야 일어나서.. 야간 출근준비를 하겠지... 이제는 제발 이러지 말자... 오늘처럼 오후라도 좋어니까.. 좀 일어나자.. 일어나기만 하자... 일어나서 멍하게 시간 보내도 좋어니까. 좀 일어나자. 제발 주말에.. 2023. 11. 18. 2013년 11월 15일 한달의 노동의 댓가가 오늘 나왔다.. 힘든 노동의 결과 치고는 뭔가 좀 아쉬운 부분은 항상 있는법 아쉬워도.. 뭐 어쩔수 있나.. 그렇다고.. 놀면.. 그게 더 비참한데.. 힘들지만 힘들어도.. 많고 작고 간에 노력한 만큼의 댓가는 지급되니까. 오늘도 일찍 퇴근.. 그래 그동안 해 지고 어두운 밤에 퇴근 했는데.. 일찍 퇴근하는 날도 있어야지.. 너무 돈에 노예가 되지는 말자.. 돈 모으는 법은.. 간단하자나. 안쓰면 되는 거고 절약하면 되는거다.. 적게 받으면. 그만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 되는거다.. 그런데 그게 쉽지 많은 않다.. 내가 당장. 안쓸려고 하면... 담배부터 끊어야 되는데.. 쉽지가 않네 금연만 해도 한달에 제법 돈이 생기는데... 급여는 잠시 스쳐가는 것일뿐... 이제.. 통장 .. 2023. 11. 15. 2023년 11월 13일 11월 13일 11월의 셋째주가 시작이 되었네..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만 같다.. 11월 시작과 동시에 시간이 진짜 빠르다고 했는데.. 벌써 11월 셋째주네.... 2023년도 이제 12월 한장만 남기고 있다는 말인가 벌써 2023년이 넘어가다니.. 정말 너무 빠르다.. 이제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게 겁이 난다.... 시간만 자꾸 지나가고.. 난 그대로고... 변한게 없고 그렇다고.. 이룬것도 없고.. 어쩌면 이제세월이 나를 더이상 기다려주지는 않는것일까 2023. 11. 13. 2023년 11월 10일 퇴근후 언제나 처럼 컴퓨터에 앉아 블로그 글 정리와... 새로운 글들을 올리고... 블로그 업그레이드와. 여러분들의 소중한 댓글에 감사를 표시하며...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며.. 오늘도.. 더 많은 글들과 더 많은 여러분들을 만나기를 바라며 오늘을 새롭게 시작한다.. 사는게 결코 쉽지많은 않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느끼며.. 뭐든 하는만큼 노력한 만큼의 결과는 돌아온다.. 진리를 깨닫고 뭐든 노력을 하지않고는 돌아오는 것은 없는것 같다.. 만약 일 안하고. 집에서 빈둥빈둥 논다고 생각하면 가만이 있어서도 돈이 나가는데.. 일 안하면... 에고... 생각만 해도 잔인하고 끔직스럽다. 그래서 먹기 위해 살기위해... 힘들어도 참고 오늘도 버티였는지도 모른다.. 새벽에 출근하여 깜깜한 밤에 퇴근하는 힘든 공장의 .. 2023. 11. 10.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