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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 첫 문장: 핸드폰에 부고가 찍히면 죽음은 배달상품처럼 눈앞에 와 있다.내가 즐겨 마신 술은 위스키다. 위스키의 취기는 논리적이고 명석하다.혀가 빠지게 일했던 세월도 돌이켜보면 헛되어 보이는데, 햇볕을 쪼이면서 허송세월할 때 내 몸과 마음은 빛과 볕으로 가득 찬다. 나는 허송세월로 바쁘다.새벽의 갈대숲에서 새들이 부스럭거리고 퍼덕거린다. 새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동네는 복 받은 동네다.조사 ‘에’는 헐겁고 느슨하고 자유로워서, 한국어의 축복이다.형용사를 탓할 일이 아니라, 자신의 말이 삶에 닿아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 삶을 향해서, 시대와 사물을 향해서, 멀리 빙빙 돌아가지 말고 바로 달려들자.세상살이는 어렵고, 책과 세상과의 관계를 세워 나가기는 더욱 어려운데, 책과 세상이 이어지지 않을 때 독서는 .. 2024. 6. 4.
뜻밖의 행복 뜻밖의 행복 뚜렷한 이유도 없이 기분이 좋아진다.이런 기분을 분석 하려고 하지마라그대로 즐기면 그만이다.   작은도서관 365 매일읽는 긍정의 한줄책 속으로[마음먹기에 달린 일]One resolution I have made, and try always to keep, is this: To rise above the little things.늘 실천하고자 하는 결심이 있다. 그것은 사소한 것들에 굴복 당하지 않으리라는 것이다.―integer1004book.tistory.com 2024. 6. 4.
2024년 6월 4일 화요일 6월의 시작 .. 어느덧 2024년도 중반으로 가고있구나.. 시간의 흐름은 누구도 막을수 없나보다 새로운 하루 하루 .. 초여름과 함께 이제 6월 시작인가 보다.. 2024. 6. 4.
대구칠곡경북대학교병원 출사 작은사진관작은사진관integer1004photo.tistory.com  대구 칠곡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을 한번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대구에서는 규모가 큰 대학병원....본원은 대구 시내에 있고..칠곡경대병원은 새로 개원한 규모가 제법큰 병원서울로 보면 한 서울대학병원 정도...대구에도.. 큰 병원이 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 칠곡까지... 왜 큰 병원들은 멀리 그것도 변두리에 있는 걸까....119대원들 힘들게.... 2024. 6. 3.
대구 범어동 출사 작은사진관작은사진관integer1004photo.tistory.com  대구 범어동 풍경을 사진에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주의를 둘러봐도. 온통 아파트 뿐이네요..대구도 그러고 보면 아파트 및 주상 복합 건물들이 너무나도 많이 생겼네요우리나라에 교차로 중에서 제일 크다는 범어교차로...  그 주의를 온통 주상복합 건물들이 둘러싸고 있는 대구 범어동..오늘은 대구 범어동 풍경을 사진에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2024. 6. 3.
대구지하철 3호선 오랜만에 대구지하철 3호선을 타보네칠곡경대병원 출사 하기위해지하철 3호선 타기대구지하철 3호선은 지상철이면서 모노레일이라 관광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국내에 대구에만 있는 모노레일 지하철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INTEGER @  2024.6.2 [ 작은이야기 ] integer1004 copyright  정수... 2024. 6. 2.
2024년 6월 2일 일요일 일요일이다....아침에 퇴근하고... 잠시 자다가... 일어나서.. 글 남기는 중....일요일 아침에 퇴근해서 하루종일 또 잠만 잘것 같아서..억지로라도.. 일어나서.. 뭔가를 하는중....글을 적어 내려가던.. 사진을 찍어로 가던.....이 소중한 시간 시간들을 잠으로만 허비하기에는 아까운 시간들..이제 시간을 악착같이 잡아야 겠다....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 ..... 2024. 6. 2.
글이좋아서... 적어내려가고... 시간의 흔적을 남기고자 적어내려가고 하얀공간에 뭐라도 남기기 위해 적어내려가고... 뭐라도 남기기 위해 적어내려가고... 하루를 남기기 위해 적어내려가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아무내용이나 쓰고 싶은 것들을 맘대로 적어내려가는 나만의 글... 비록 글 소질이 없어서.. 작가는 못되지만.. 그래도.. 나만의 글.. 나만의 흔적들을.. 이 하얀 공간에 열심히 적어 내려 갈것이다...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 . . . . 2024. 6. 2.
일상속의 풍경들 작은사진관작은사진관integer1004photo.tistory.com 일상속의 풍경들매번  출퇴근 길에.. 지나치는 풍경들을 사진에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매번 반복의 일상에서 마주치는 풍경들.....미쳐 지나쳤던 일상들의 풍경눈에 매일 맺히는 풍경들.... 2024. 6. 2.
지난추억들1 지난추억들CRT 모니터를 사용하던 지난추억들....사진정리하면서옛날 추억을 생각하면서 한번 옛날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작은사진관작은사진관integer1004photo.tistory.com....... 2024. 5. 31.
며칠 며칠동안은 마음이 많이 아파서 힘들었다...힘이든 며칠....가족의 소중함....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일들,,,나에게 있어서 시간이 빨리가는 줄만 알았는데가족들에게도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다는 사실을...한번더 느끼며... 가족들의 소중함과... 이제부터라도.. 다시한번더 준비를 해야된다는 것을 느끼며,,,무의미 하게만 흘러가는 시간이 아쉬울 뿐이다.....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 2024. 5. 31.
THE MONEY BOOK 출발선이 달라도 금융생활은 평등하도록,잘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100가지 금융상식미국 퓨리서치센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삶에서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17개 선진국 중 ‘가족'과 ‘직업'을 제치고 ‘물질적 행복'을 1순위로 꼽은 것은 한국이 유일했다. 그러는 한편 국내의 여러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의 금융 문맹률이 심각할 정도로 높고, 특히 평생에 걸쳐 진행되어야 하는 돈 관리에 필요한 금융지식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한다. 돈이 행복의 필수 조건이라고 여기면서도, 막상 돈을 잘 모르는 사람들. 《더 머니북》은 이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돈의 많고 적음은 개인이 당장 컨트롤하기 어렵다. 다만 '돈을 다루는 능력'은 스스로 높일 수 있다. 금융지능, 혹은 금융 이해력이라.. 2024. 5. 31.
2024년 5월 31일 금요일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5월달도 이제 지나가버렸네며칠동안은 답답하면서도 맘이 아픈 시간이였다나에게도 다가올수 있는 두려운 시간들... 이제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겁이난다...시간이라는 거,,,,나에가만 있어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시간은 나 말고도 내 주의의시간까지도 빠르게 지나가는구나...겁이난다... 며칠동안의  아픈시간들.... 아직 아무런 준비도 되지않았는데시간은 더이상 기다려 주지를 않는구나...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답답할뿐이다.... 2024. 5. 31.
구름 구름 답답할때 한번씩 하늘을 올려다 보곤하는데...구름을 보고 있어면 웬지 모르게 편안하게 느껴지는 기분...하늘을 날고 싶고.. 저 구름속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맘이 답답할때는 하늘에 있는 구름을 보고는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2024. 5. 29.
플랜B는 없다 성공에 이르는 가장 오래된, 그리고 지금도 변함없이 작동하는 지혜는 무척이나 간단하다.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퇴로나 핑곗거리를 만들지 말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상황이 어렵고 힘들 때 자연히 눈이 간다. 있는 힘껏 애써도 모자랄 상황에 한눈팔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성공을 위해서는 또 다른 선택지, 즉 플랜B를 만드느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이것은 매우 단순한 법칙처럼 보이지만, 실천하는 데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플랜B는 없다》 의 저자 맷 히긴스는 자신의 경험, 고대부터 이어져 온 선인들의 지혜, 그리고 현대의 과학적 연구 결과에서 발견한 노하우를 이 책에서 9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저성장 시대, 긴 불황의 늪, 더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이 책이 전하.. 2024. 5. 29.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45년간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해온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 쓰기 가이드북&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자전적 에세이이자 기나긴 애도의 글하버드대학교 3년 연속 최우수 강의상 수상작가 은유, 김신지, 퓰리처상 수상 작가 제럴딘 브룩스 추천!『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자전적 에세이 쓰기 A to Z』는 평생 글을 쓰고 45년간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해왔으며, 16년간 아픈 아들을 간병하며 힘든 시간을 통과한 저자가 ‘자전적 에세이’ 쓰기의 의의부터 창작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자전적 에세이를 ‘왜 쓰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글쓰기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깨달음에 이르기까지, 글쓰기의 단서와 풍부한 일화, 구체적 조언과 지침이 망라되어 있다.오랫동안 글을 쓰고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저자는 자전적 에세이 쓰기에 접근하는.. 2024. 5. 29.
오전타임 오전타임이 끝났네 시간 정말 빠르다..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되나 보다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이제 적응이 되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면되는구나 이제 며칠 안남았다 그때까지만 힘내자 이제 오후타임도 금방이고 마지막 저녁타임만 지나면 오늘도 가는구나 2024. 5. 29.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아침이다...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이네.... 상쾌한 기분으로 오늘도 시작해보자.... 어제는 잊어버리고 오늘일만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해보자 이제 어느 정도 적응이되었자나... 며칠만 참고 하자 ... 오늘도 홧팅..... 2024. 5. 29.
영덕 풍력 발전소 영덕 풍력 발전소...... 영덕 갈때 마다 들리는 영덕 풍력 발전소...뭔가 시원한 기분을 느끼고자...영덕 풍력 발전소에 자주 오고는 했는데.... 2024. 5. 28.
고래는 물에서 숨 쉬지 않는다 ★런던 동물학회 클래리베이트 상 후보★★영국 차세대 천재 생물학자가 던지는 진화의 새로운 화두★“진화가 향한 곳은 이기심도, 다정함도 아니었다”완벽하지도 위대하지도 않은 모습으로‘마침내 살아남은 것’들에 대한 매혹적인 탐구진화는 생존과 번식을 위한 경쟁에서 각 세대에게 유용한 유전적 돌연변이가 선호되는 ‘자연선택’을 통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새, 박쥐, 잠자리는 날게 되었고, 뱀은 팔다리를 포기했으며, 전기뱀장어는 강력한 전기를 만들었고, 개미는 곰팡이와 진디를 키우는 농부가 되었다. 진화로 인한 생명의 다양성과 독창성, 또 그것이 만들어낸 장관은 굉장히 경이로우며 위대하다. 그러나 이는 진화의 모든 것은 아니다.자연 속에는 굉장히 비합리적이고 비경제적인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들이 무수히 존재한다. 물.. 2024. 5. 28.
정신적인 행복 우리는 부귀를 상징하는 것들이 아름다운 봄날 아이들의 사랑별이 빛나는 밤처럼 정신적인 것들과 똑 같은 만족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많은 시간을 백화점에서 보내고만족감을 주지도 못할 물건을 사기에 바쁘다정신적으로 충만하고자 한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어떤 사람은 교회나 절에 갈 것이다. 그러나 정신적인 행복은 그곳이 혼자만 있는  곳이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든언제 어디서나 만날수 있다. 출처: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중에서.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 린다 피콘 - 교보문고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삶의 가치와 긍정의 힘을 되새기게 한 책으로, 더 깊이 있는 내용과 새로운 편집과 판형으로 출간했다. 명언.. 2024. 5. 28.
오늘도 나자신에게 위로의 한마디로 하루를 마감한다..오늘하루도 대단히 수고했다..비록 힘들었지만.. 잘 참고 잘해주어서..  잘했다....힘들면 힘든만큼 즐기면 되는거다....한번 부딪혀 보는거다...남들도 다 하는 일이니까...불만 갖지말고.. 화내지도 말고.. 열심히 참고 하면 되는거다..비록 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마치고나면 보람감은 느끼니까..뿌듯함을  느끼면서 퇴근하는 쾌감....이 쾌감으로. 힘들어도 하는거니까..내일도 더욱더 열심히 해보자..오늘 대단히 수고 많았다...  [ https://integer1004letter.tistory.com  ]  글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 2024. 5. 28.
하루시작 하루가 또 시작이 되었네 어제랑 같은 일 어쩌면 그만 둘때 까지는 계속 반복되는일 일을 즐기자.... 힘들어도 힘들디고 내색하지 말고 웃어면서 일하자 나만 힘든게 아니니까 웃어면서.... 힘들면 힘든것을 즐기면서 하자 2024. 5. 28.
2024년 5월 28일 화요일 피곤한 월요일이 지난 화요일 환하게 웃어면서 시작화는 화요일 오늘도 한번 열심히 해보자 늘 같은 반복의 일상 그 반복의 일상을 즐기면서 하자 오늘도 신나게 2024. 5. 28.
이제는 시간이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이제는 더이상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는다..그러니 이제라도 정신차리자...올해도 이제 반이나 지나 버렸는데..아직 그대로 인 나 자신...미래를 생각하자 이제 부터라도..미래를 위해. 지금이라도. 준비를 해야한다...이미 늦었지만.. 그래도 지금 부터라도.. 준비를 하자..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더 이상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고..이제 부터라도.. 준비를 하자.... https://integer1004letter.tistory.com  글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 2024. 5. 27.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월요일이다. 힘든월요일 ... 아직 휴일이 도 그리운 월요일 .... 잠에서 억지로 깨어 피곤한 몸으로 또 한주를 이번주도 열심히 달려보자..... 즐겁게 즐거운 마음으로 해보자..... 2024. 5. 27.
아침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는구나 쉬고난후 월요일 웬지 일하기 싫어지는 요일 똑같은 반복의 일이지만 이틀 연휴가 아쉬운 월요일이 시작이구나 주말 내내 잠에 취해 억지로 일어나는 월요일은 언제나 피곤한 하루 월요일을 시작으로 또 주말을 기다리는 한주가 시작이다 아직 통장 잔고는 일하기 싫어도 나를 떠미는구나 에고 그래도 한주 시작이나 해보자 즐겁게 2024. 5. 27.
작은이야기 업데이트 중 티스토리 나만의 작은 이야기 업데이트 중오늘의 업데이트 90% 결과;작은 도서관에 이어서...4번째 티스토리 블로그 업데이트 중[글]  블로그 설치완료업데이트된 내용;글을 좀더 자유롭게형식.. 스킨.... 디자인.... 에 구애 받지않고그냥 하얀색위에... 평범하게만...자유롭게 떠오르는대로 적는 나만의 메모장 같은 블로그 설치완료 글;1.명사 생각이나 일 따위의 내용을 글자로 나타낸 기록.2.명사 학문이나 학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명사 말을 적는 일정한 체계의 부호.4.(생각·말 등을 글자로 나타낸 것) (a piece of) writing5.(지식, 학식) knowledge, learning6.(글자, 문자) letter글 LETTERhttps://integer1004letter.tistory.. 2024. 5. 26.
정신적인 행복 정신적인 행복 나는 단 한 번도 돈이나 고급의상 그 밖에 부귀를 상징하는 것들이 행복을 가져다준다고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영적 차원에서 충만한 것이다..-코레타 스콧 킹- 출처: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중에서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 린다 피콘 - 교보문고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삶의 가치와 긍정의 힘을 되새기게 한 책으로, 더 깊이 있는 내용과 새로운 편집과 판형으로 출간했다. 명언을 재해석한 저자의 깊product.kyobobook.co.kr 작은도서관 에도 많은 사랑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작은도서관 integer1004book.tistory.com 2024. 5. 26.
2024년 5월 26일 일요일 움직이자....오늘도 움직일려고.. 억지로 잠에서 깨어나.. 비몽사몽으로. 먼저 하루의 일들을 생각하고글을 올리고... 이제 일요일 하루를 시작해볼려고 한다....쉬는날 잠에서 깬다는것은 정말 힘든것 같다...억지로 라도 일어나기가 힘든 일요일이다...신기하게도 평일에는 억지로 일어나게 되는데....아니 안일어나면 지각이니까..억지로 일어나는데일요일은 억지라도 일어나기가 힘드네.. 잠 하고 싸워야 하니까...일어나도.. 할게 없어서.. 다시 누워버리면... 그날도. 일요일은 허망하게 다 지낙가 버리니까..오늘도 잘 일어났다... 이왕 일어났어니. 움직여 보자...먼저 정신 차리고 씻고.. 카메라부터 챙기자.. 간단하게 집정리 부터 하고...나서보자.. 어디던지...    글 integer1004lette.. 2024.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