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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일 핸드폰 알람을 이제 다 삭제하였다..이제부터 울리는 알람은 다 의미가 없는 그 나를 귀찬게 하는 소음일뿐하나씩 삭제를 하였다...언제  이 알람들을 다시 설정할수 있을까...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  INTEGER@2024.10.2[작은이야기]integer1004 copyright ⓒ 정수  integer1004@kakao.comhttps://integer1004photo.tistory.com  작은사진관https://integer1004book.tistory.com   작은도서관https://integer1004letter.tistory.com   글Copyright 2023. 정수. All rights reserved.www.integer1004.com 2024. 10. 2.
2024년 10월 1일 9월이 가고 10월이다..10월의 시작과 함께....다시 백수가 되어 버렸네...그순간을 못 참는게.. 아쉬울뿐이다....이번 만큼은 참을려고 했는데 또 못 참고 욱해 버렸네...지금까지는 욱해 버리는 내 잘못도 있지만..왜 사람을 그렇게 까지 이용만 하고 버릴려고만 하는 기업의 행포에또한번 열받어며....이번 만큼은 사람 자존심까지 무너뜨리면서 까지...과연 내가 이 직장을 계속 다녀야 되나. 싶은. 심정...맘에 안들어서 내 보낼려고 했어면 진작에 내보내 던가회사에서 억지로 짜르기는 싫고 어떻게던 내가 못견디게 만들어서 제발로 나가게 하는 꼼수. 다 눈에 보이는데.... 여기서 폭발해버렸는지 모른다..기업들 제발 이러지 말아서면 좋겠다...개개인의 능력이란게. 수량많이 뽑아내고... 불량없고...  .. 2024. 10. 1.
3일째 3일째다.또 백수된지 3일째다...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또 백수가 되어버렸다..에고 또 답답한 기다리림과..답답함의 시작인가...그만두고 싶을때는 그만두면 할것도 많았고 하고 싶은것도 많았는데3일째 되는날.. 그냥 답답할 뿐이네 INTEGER@2024.10.1[작은이야기]integer1004 copyright ⓒ 정수  integer1004@kakao.comhttps://integer1004photo.tistory.com  작은사진관https://integer1004book.tistory.com   작은도서관https://integer1004letter.tistory.com   글Copyright 2023. 정수. All rights reserved.www.integer1004.com 2024. 10. 1.
개인도메인설정완료 개인도메인설정이 완료되어 이제www.integer1004.com  으로도 제블로그에 접속이 가능해졌습니다 www.integer1004.com   integer1004.com 도메인도 기억해주세요 2024. 10. 1.
우리나라 대표 대하소설 우리나라 대하소설 베스트셀러는 뭐니뭐니해도 조정래 작가의 아라랑,태백산맥,한강 우리나라 역사가 이 30권의 소설로 압축된 우리나라 대표 대하소설 나의 도서목록 중에서도 이 30권이 제일로 특별한 도서이고 다른책들은 버려도 이 30권은 절대 못바리는 소중한 도서 1990년도에 하나씩 구입해서 니 헐 20년이 넘은 도서 아니 이제 고서가 되어가는 책들 2024. 9. 28.
오늘 도착한 따뜬한 책 한권 오늘 도착한 따끈한 책 한권....우울한 마음들을...이책이 위로 해주기를 바라며 내 마음의 거짓말》내 탓이 아닌 것마저 내 탓이라고 말하는 나과거의 상처가, 타인의 악의가 나를 규정하게 내버려두어선 안 된다나를 가장 많이 속이는 건 누구일까. 아마도 자기 자신일 것이다. 슬프면 슬프www.integer1004.com 2024. 9. 28.
www.integer1004.com 개인도메인설정을 할려고..후이즈 도메인 사이트에서. 개인 도메인 신청하고..블로그랑 연동했는데.  아직 안되네.. 왜 안되지...   왜 연결이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지 않다고 나오는데...그러면 비공개로 설정이 되면.  사이트가 연결이 안되는거 아닌가...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서는  보안접속 인증서 가 아직 발급대기중인데  길게는 7일 이상 걸린다고 하는데이것때문인다... 에고 블로그로 수익 내기가 쉽지 많은 않네...오늘은 애스센스 승인 다시 받을려고 개인도메인 신청하고 개인도메인에 블로그 연동까지 했는데블로그 연동도 7일 이상 걸린다네.. 에고.... 블로그 수익 내기가 정말 어렵네... 블로그 연동이 성공적으로 연결이 되면나의 블로그는 또 하나의 주소를 가지게 되는구나...www.integer100.. 2024. 9. 28.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기를 원한다 우리는 타인이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담아서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기를 원한다 하지만 정작 옆에 있는 사람을 배려하는 기술은아무도 제대로 배운적이 없다 출처:  사람을 안다는 것 | 데이비드 브룩스 - 교보문고사람을 안다는 것 | 『두 번째 산』 이후 3년 만의 신작! ‘사람과 관계’의 가치를 탐구하는 데이비드 브룩스 세계의 결정판필요한 때에 중요한 목소리를 내는 미국의 대표 저널리스트 데이비product.kyobobook.co.kr 2024. 9. 27.
사람을 안다는 것 ★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아마존 25주 연속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최인철 교수, 최인아 대표, 이호 교수 강력 추천 ★“인간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 기피되는 시대에 지적 갈증을 해소해주는 책이다.”-최인철(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정신적 성장, 관계성의 회복, 도덕의 재발견내 인생의 새로운 기쁨과 목적을 찾아주는 이야기『사람을 안다는 것』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두 번째 산』과 『인간의 품격』, 그리고 《뉴욕타임스》 칼럼을 통해 꾸준하게 공동체와 인간성의 회복, 연결과 유대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해온 작가 데이비드 브룩스의 새로운 발견을 담은 책이다. 사람을 만날 때 지극히 소극적이고 방어적이었던 브룩스는 타인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서기로 마음먹으면서, 누군가를 정확하게 ‘바.. 2024. 9. 27.
내 마음의 거짓말 》내 탓이 아닌 것마저 내 탓이라고 말하는 나과거의 상처가, 타인의 악의가 나를 규정하게 내버려두어선 안 된다나를 가장 많이 속이는 건 누구일까. 아마도 자기 자신일 것이다. 슬프면 슬프다고 하면 되는데 “아, 술이 당기네”라고 말한다. 외로움을 느낄 때마다 자기를 비난한다. 못난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는 생각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한다. 모욕을 느껴도 “내가 못나서 그런 거야”라고 자기 탓을 한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참는 데 익숙해지고 무력한 사람으로 변해 간다. 이게 왜 모두 자신의 탓인가? 이렇게 자기를 탓하다 보면 감정을 두려워하게 되고 감정을 억압하게 된다. “느낌이 어때요?”라고 물으면 대답을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한다. 마음의 동요가 슬픔인지 두려움인지 분노인지 구분조차 하지 못하.. 2024. 9. 27.
큰 수의 법칙 오늘은 큰수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큰수의 법칙이란..확률에서 그 행위를 하면 할수록 확률에 가까워 진다는 법칙입니다. 예를 들면동전던지기를 10">10회 하면 앞면이 나온 횟수는 얼마일까?실제 실험해 보면 어떤 때는 6">6회, 어떤 때는 5">5회, 어떤 때는 4">4회, 이런 식으로 종잡을 수 없다. 물론 0">0회나 1">1회, 9">9회나 10">10회 앞면이 나올 수도 있지만 그럴 확률은 상당히 작다.동전던지기 횟수를 늘릴수록 앞면이 나온 횟수는 전체의 반 정도에 가까워질 거라고 예상할 수 있는데, 이런 예상을 표현하는 법칙을 큰 수의 법칙이라고 한다.기본적으로 확률변수의 수가 많아질수록 이들 변수의 평균은 기댓값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큰 수의 법칙에는 약법칙과 강법칙의.. 2024. 9. 26.
2024년 9월 25일 잘하고 있어니까 앞으로도 잘하면 되는거다 지금까지 잘해왔어니까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만 하면되는거다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면 더욱더 나를 알아주지 않어니까 그냥 남들 신경쓰지 말고 잘하면 되는거다 오늘도 화이팅 2024. 9. 25.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밤에는 파트 타임 소설가, 낮에는 풀 타임 글쓰기 강사언제 어디서나 성실하게 쓰는 문지혁 작가가 전하는예열부터 퇴고까지, 소설 창작의 모든 것!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PC 통신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첫 SF 소설을 게재한 문지혁 작가는 오랜 시간 소설가의 꿈을 키워왔다. 대학원 문예창작과에 진학하고, 국내외 작법서를 섭렵하고, 철저하게 또 처절하게 읽고 쓰던 나날. 단편소설 「체이서」를 시작으로 장편소설 『중급 한국어』 『초급 한국어』, 소설집 『고잉 홈』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고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기까지, 모두가 판을 떠날 때에도 그는 우직하게 남아 미련하게 썼다.밤에는 소설을 쓰고, 낮에는 글을 가르치는 작가는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국대학교, 강원대학교.. 2024. 9. 25.
2024년 9월 24일 9월달도 이제 다가는 구나 벌써 10월 에고 올해도 금방이다 시간은 자꾸 가는구나 가만히 있어도 가는게 시간인데 난 이 아까운 시간을 주말에 잠으로만 보내니 뭔가 해야되는데 주말에 늦게라도 일어나면 뭔지 모르게 무기력해져서 이걸 이겨야하는데 여름도 지나갔고 이제 겨울이 바로오는건가 요즘 낮과밤의 기온차가 너무커네 2024. 9. 24.
2024년 9월 23일 몇주동안 영 글이 없네 새로운 한주 이제부터 다시 글을 올려야겠네 책도 많이보고 그런데 독서가 힘들어서 아니 어쩌면 그건 핑계고 이제 다시 글을 올려야겠네 2024. 9. 23.
새로운 한주 저녁노을과 함께 이번한주도 시작이 되었네 이번주는 야간 출근 준비하면서 한컷 새로운 한주도 한번 새롭게 시작해보자 이제 제법 선선해졌네 이러다가 바로 겨울인가 2024. 9. 23.
2024년 9월 20일 추석도 지나갔네 일주일동안 집에서만 빈둥빈둥 나가지도 않고 먹고자고 겨울잠을 잤네 에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아무것도 안하고 지나가버렸네 글도 일주일동안 없고 푹 쉬었어니 이제 On하자 새롭게 또 시작해보자 2024. 9. 20.
2024년 9월 13일 추석이네 이제 올 추석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예전 어릴때는 명절이 다가오면 몇일전 부터 설레고 친척들 만나는 생각에 항상 기대하고 즐거웠는데 이제 나이가 들수록 명절이 올수록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것 같아 아쉬울뿐 그래도 즐거움 추석이니 다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024. 9. 13.
2024년 9월 12일 새로운 아침 이 아침출근길이 계속 이어져야하는데 벌써 고비가 온걸까 아직은 일할시간이 많은 나이인데 긴장해야 되는 시간이 벌써 찾아오는걸까 제발 올바른선택을 하기를 바란다 그러게.미리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데 먹고살 기본은 마련해야 되는데 매번 이런식이니 에고 하루살이 인생도 아니고 제발 올바른 선택을 하기를 바라며 2024. 9. 12.
2024년 9월 11일 주간근무때는 마치고 글을 적는게 힘든가 마치면 바로 뻗어비리네 그래서 주간근무때는 주로 아침 시간에 또는 쉬는 시간마다 글이 올라가네 이번주도 벌써 수요일 이제 며칠만 더하면 추석이다. 하루 하루가 힘들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어니 오늘도 화이팅하자 2024. 9. 11.
2024년 9월 10일 9월 10일 9월도 어김 없이 잘가는구나 벌써 9월 10일 이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 바쁜 월요일을 지나고 또 바쁜 화요일이 시작이되는구나 오늘은 또 얼마나 바쁠까 바쁘더라도 정신좀차리고 하자 오늘도 화이팅 2024. 9. 10.
월요일 아침 새로운 한주 월요일 아침 주말에 새로받은 음악으로 아침을 시작 예전의 추억의 지나간 노래들 요즘은 네이버보다 유튜브에서 모든것이 검색이 되니 예전 추억의 노래들을 다운받아 들어면서 아침을 시작하는 여유 이번주는 다시 주간 야간보다는 힘들지만 그래도 신나게 월요일을 시작해보자 신나는 음악과 함께 이번주도 화이팅 이번주만 하면 추석이니까 힘내자 2024. 9. 9.
2024년 9월 9일 월요일 월요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되는구나 이번주만 지나면 추석이구나 이번한주는 또 어떤일들이 있을까 월요일 아침 새로운 기분으로 한주를 시작해보자 2024. 9. 9.
한주도 다가는구나 한주도 다가는구나 야간도 오늘만하면 다음주는 주간이네 하지만 주간이 더 힘들다는거 다음주는 또 새벽에 알어나서 해지고 밤에 퇴근하는 하루일상이 시작이 되는구나 언제쯤 구속된 삶에서 벗어날까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만 이제 구속되는 삶도 얼마 남지 않았네 2024. 9. 6.
2024년 9월 6일 주말의 시작 금요일 9월 첫째주 금요일 이번주말에는 무엇을 할까 또 잠으로만 보내는 건가 이제 날씨도 가을이고 좀 돌아 다녀보자 시내에도 가보고 서점에도 들리고 사진도 찍으로 가고 이번주말은 알차게 보내보자 2024. 9. 6.
작은공간 작은이야기 작은공간 나만의 작은글들이 있는공간 부지런히 열심히 글을 남겨야지 문해력이 맞지않아도 문맥이 맞지 않아도 나만의 글을 적어내려 가는거다 오늘도 이런저런 이야기로 적어내려가는중 요즘은 모바일로 언제던지 이번주도 이제 다 지나가는구나 9월의 한주도 지나가버렸네 다음주만 일하면 추석이고 9월달도 금방이네 2024. 9. 5.
일머리 문해력 10만부 돌파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저자가 전하는 21세기형 인재의 필수조건직장인을 비롯해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어른을 위한 업무용 문해력 강의사회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문해력 기르는 법 『일머리 문해력』. 팬데믹을 겪으면서 구글, 애플, 아마존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꼽았던 최고의 미션크리티컬(증단되면 치명적인 손실을 야기하는 서비스)이 바로 ‘문해력’이었다. 21세기 넘쳐나는 정보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문해력은 단순히 읽고 이해하고 말하거나 쓰는 능력에 더해 정보를 필터링하는 능력이다. 정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나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를 가려내고 판단하는 능력인 것이다.이뿐만 아니다. 전화보다 메신저로 소통하는 요즘 젊은 세대는 말보다 글이 편.. 2024. 9. 5.
매번 힘든하루 오늘도 수고했다...매번 힘든하루지만....그래도 참고 견디면 되는것이다....매일 매일의 고된 삶....이럴줄 알아서면... 학교 다닐때 공부라도 열심히 하는 건데..공부가 가장쉽다는 말을 학교 다닐때는 왜 이해하지 못했을까..힘든 하루 하루의 노동을 하는 지금..진짜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것을... 이제야 느끼네....공부만 열심히  해서도.. 내가 원하는 사무를 보면서 화이트 칼라 생활을 하고 있을건데..지나간건 지나간거고..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면 되는거다...지나간 과거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다가올 미래에 집착하자....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INTEGER@2024.9.5[작은이야기]integer1004 copyright ⓒ 정수  integer1004@.. 2024. 9. 5.
10월 1일 임시공유일 확정 다음달 10월 1일 국군의날이 임시공휴일이라네요몇십년만에 국군의날이 임시공휴일로 바뀌는구나초등학교 다닐때는 국군의날은 노는날이였는데  당연히 그 시절에는군부 출신의 대통령 시절이였어니까운이 좋아서 10월 첫째주에 추석이라도 있어면 일주일 놀았는 기억도 나네요10월1일 국군의날 10월3일 개천절 10월9일 한글날  10월달이 공휴일이 제일 많았는 달이였는데 이 사이에 추석이라도 끼면일주일은 노는날로 기억이 되는데한글날 다시부활에 이어 국군의날까지  이제 10월도 예전으로 돌아가는 건가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INTEGER@2024.9.5[작은이야기]integer1004 copyright ⓒ 정수  integer1004@kakao.comhttps://integer10.. 2024. 9. 5.
2024년 9월 5일 9월 가을 시작이제 제법 선선해져서 저녁에는에어콘 없이도 편하게 잘수있네이제는 에어콘 대신 이제 전열기를 준비해야하나  올 겨울은 또 얼마나 추울까그래도 추운게  더운거 보다는 낮다더우면서 습도 까지 높아 덥고 끈적끈적한 느낌의 더위 보다는 그냥 추운게 낮다한계절 한계절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구나  글 integer1004letter.tistory.com###INTEGER@2024.9.5[작은이야기]integer1004 copyright ⓒ 정수  integer1004@kakao.comhttps://integer1004photo.tistory.com  작은사진관https://integer1004book.tistory.com   작은도서관https://integer1004letter.tistory.com  .. 2024. 9. 5.